안녕하세요 BCC Korea 이사 최석민입니다.

여기 캘리는 무지 덥습니다만, 한국은 어떤가요?

새로 이사한 사무실 소개를 먼저 드리기 전에,

40피트 컨테이너 작업한 광경을 먼저 전해 드리려 합니다.

컨테이너를 통한 미국지사의 수출은
여러 번 되지만, 이번 경우는 매우 의미 있는 터닝 포인트입니다.
.
예전에는
협력사의
Warehouse를 통한 아마존 입고와 미국 지사 물량 입고였지만,


이번에는 지사 확장으로 인해
,
미국지사의 warehouse에 직접 컨테이너를 입고하게 되었습니다.
BCC Korea
의 미국 물류 확장의 유의미한 부분이며,
기존 협력회사와 아웃소싱을 통해
물류를 전개했던 한국
CBT 업계에서는
BCC Korea
가 최초라 자부합니다.

 



 

서두가 길어졌네요.
저희는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유분의 팔레트와 요다는 컨테이너를 영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저기 멀리 컨테이너가 보입니다.
거기가 아녀~!, 라고 하고 싶었지만,
사실 뒤로 컨테이너가 먼저 들어와야 하는 구조라,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이건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차가 들어오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미국의 드라이버는 재촉하지 않고 여유롭습니다.
, 이게 한국처럼 8282 문화가 아닌 곳이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사무실로 진입 순간부터, 시간당으로 돈이 할증된다는 구조더군요 ㅎㅎㅎㅎ






 

창고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요다 고고고~~너에게 달렸어!!
능숙한 류대리가 물건을 내리기 시작합니다.

오른쪽 페덱스 아저씨는 우정출연입니다!








 

저와 베니씨는 컨테이너 안으로 진입합니다.
군대에서 교육 받은 대로, CQB 지침대로 컨테이너 안에 즉각 진입합니다.
전방에 수류탄






, 이럴수가, 여긴 포탄의 내음이 나오는 전장이 아니라,

군함도를 방불케 하는 탄광이었습니다.
자신에게 힘없이 속삭입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좌절합니다.
과연 끝이 날 것인가..

끝이 보이지 않은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끝내 베니는 좌절의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순 없지요.
끝이 보였습니다.
이게 마지막이야, 마지막 팔레트를 꺼내며, 보이지 않는 눈물을 손으로 훔쳤습니다.
눈물이 나와서 초점이 안잡힌거 절대 아닙니다!!






.. 적다보니 산으로 갔네요.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지사 warehouse 사진 추가합니다.




 




오늘도 터스틴의 하루는 평화롭습니다.

한국에 계신 여러분 보고 싶어요

곧 미국 사무실 관련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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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쉘리 2017.07.04 12:03

    사무실이 어마어마 한데요? ㅎㅎ

  2. ㅇ ㅎ 2017.07.14 20:44

    햇님 달님 롸저!
    미국에서도 역시 멋지십니다!
    저기에도 저의 해례본이 있었어야 하는데...

    롸져~

  3. 물류적토마 2017.07.16 10:24

    안녕하세요!!^^
    혹시 해상운송 및 육상운송료를
    절감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저는 전세계 국제운송(OCEAN & AIR)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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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8899-0599 / jdi10918@dowgls.com

 

 

안녕하세요 온라인사업팀 독립몰소속 사원 이현혜입니다.^^

벌써 3번째 블로그를 작성하게 됐는데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는 저희 금요일 단축근무로 인해 얼마나 즐거운 금요일을 보냈는지 보여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30분 일찍 업무를 마친 쾌감은 생각보다 더 컸는데요...

감히 저희 팀 여직원들끼리 동대문까지 다녀왔습니다..ㅎㅎ

사진 일단 보시죠

 

 

 

쉑쉑버거 동대문지점이 생겼다 그래서 저희도 얼른 한번 가보았어요~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ㅠ.ㅠ 얼마나 맛있길래 우리를 기다리게 하는지 정말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지만~

 

음식이 나오자 그런 마음이 싹 가시더군요^_^

대단한 비쥬얼입니다 ㅎㅎㅎ

 

 

 

 

 

고화질로 보시죠..

 

 

저희가 먹은것은 쉑쉑버거 더블패티 3개, 싱글패티버거 1개, 치즈프라이 2개, 콘크리트라고 불리는 아이스림과 초콜렛을 뭉친 것 1 개, 콜라2개, 바닐라 쉐이크 1개 였는데요..

네 맞습니다... 많이 먹었네요..ㅎㅎ

맛은..... 정말 눈이 튀어나올정도로 맛있더군요!!!

왜들 기다려서 먹는지 알겠더라구요..ㅠ.ㅠ

꼭 한번 드셔보시길 정말 강추합니다!!

 

 

거의 모형같네요 ㅎㅎㅎ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다음 일정은 바로 동대문 ddp 전시회장에서 전시하고있는 PIXAR 애니메이션들의 기념품샵을 보러 갔는데요..

1시간동안 동심으로 돌아가고 나니 마음도 순수해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엽서도 여러가지 있습니다..ㅎㅎ

 

 

자기가 고른것이 더 이쁘다며 논의를 하고있는 뒷모습이네요..

 

 

그리하여 버즈볼펜을 하나 GET 했습니다..ㅎㅎ

귀엽네요..

 

 

동대문 ddp의 멋진 야경입니다~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역시 불타는 금요일은 아무도 말릴수없나봅니다 ㅎㅎㅎ

 

 

 

 

 

 

 

 

팀원끼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나니 더욱 돈독해짐을 느낄수있었네요 ㅎㅎ

30분 조기퇴근은 생각보다 저희에게 많은것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님 ^_^

 

 

별것없는 포스팅이었지만... 회사내의 일이 아닌 밖의 모습들도 공유하고싶었습니다..

그럼.....오늘도 금요일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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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온라인사업팀 하차장입니다..


이번 블로그는 다행히 우리 회사 밖에서 이루어지는 특별한 작업을 소개할수있게 되었는데요...


바로 선박 컨테이너 보내는 작업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날..


일단 사진 먼저 보시죠^^








사랑하는 직원들과 노동아닌 노동을 하고나니 웃음꽃이 절로 피는데요.....


날씨도 도와주는군요.. 아주 화창합니다..


선박 처음보낼때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두번째가 왔는지..

감회가 정말 새롭습니다...



이렇게 같이 몸을맞춰 일하다보니 더욱더 동료애가 솟아나네요...





사랑하는 아마존직원 이원혁씨가 힘들지 않게 제가 더 힘을 쓰려고 했지만..

역시나.. 젊어서 그런지 힘이 장사더군요...


다음에도 원혁씨와 같은조를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일 열심히하고 귀여운 원혁씨를 다른사람도 알아보는지 한솔부항 사장님께서 

우리 원혁씨를 사윗감으로 넘보시더라구요..허허






뺐을테면 뺏어보시오!! 그 사원은 우리 것이오이다!!!!


안대!!!!!! 우리거야!!!!!!

...라고 ~ 외치고싶었지만 허허

다른데서도 사랑받는 우리직원을 보니 참 뿌듯하군요 차장으로써 ㅎㅎ





이런... 열심히 해보이려고 한건 아닌데

어떻게 일에 몰두하다 보니 이런 열심히 하는 사진들이 나와버렸네요..ㅎㅎ








듬직한 박스들을 보십시오...


뿌듯합니다..




실려가는 박스들...

부디.. 상처없이 잘 도착하길.....

BCC의 명예를 걸고 많이 팔리려무나~~~



날씨까지 화창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무사히 도착해 많이많이 팔리길 바래봅니다...


BCC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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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안 2017.04.28 18:11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사업팀 독립몰소속 사원 이현혜입니다. 


영광스럽게도 이번에 블로그를 작성할 기회가 저에게 왔는데요..!


음.. 회사에관련된 어떤 포스팅을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저희팀에서만 맡고있는 특별한 업무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려보면 어떨까 해서

유튜브 라이브방송에 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유튜브 라이브방송은 항상 회의실2에서 이루어지는데요.

보시다시피 방송에서 보여지는것과는 약간다르게 조금 어수선합니다..ㅎㅎ

그래도 몇회차 진행하게 되다보니 이제 조금~ 손에 익는데요..ㅎㅎ

워낙에 모델분들도 빨리 적응해주셔서 그런지 참 감사하네요^_^


준비하다보면 항상 옆에서 탈출을 꿈꾸는 토실이에게 눈길이 가는데요 ㅎㅎ

엄청난 소리를 내면서 나오고싶다고 집을 갉아먹는 소리를 들을수있습니다..ㅎㅎ

마치 햄스터계의 쇼생크탈출같네요^^


촬영준비에 있어서는 아시다시피 저희와 같은팀이지만 다른팀같은 이베이팀의 김윤미씨께서 항상 카메라와 조명 세팅등 준비해주십니다.

어떻게보면 라이브방송 절반이 윤미씨의 노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자리를빌어 정말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구요^^



살짝 느낌있게 찍어보려고 노력했는데 어떤가요^^?


저희는 준비하는 입장이다 보니 당연히 모니터링할때도 신경을쓰려고 하지만....

 직접 시청자의 느낌으로 보시는 직원분들과 다를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요

부족한점이나, 보완해야할점 등등 있다고 느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_^




이렇게 짧게 포스팅을 마치기가 아쉬워서 탕비실에서 찍은 바깥세상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여직원들끼리 모여 쉬는시간에 차를 들고 수다떠는 모습이 안쓰러우셨는지 김부장님께서 어서 사옥을 옮겨 여성휴게실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하시던데

정말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어요~ 저희를 그렇게 생각해주시고 계시다니^_^ ㅎㅎ 어서 현실로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아!! 그리구~


저기 높이 보이는건물이 요진 Y시티인데.. 

'아마존의 꽃' 구정모차장님 께서 미세먼지의 정도를 확인할수있는 기준이 저 건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건물 위쪽이 보이지않는다면 그날은 미세먼지가 심한거고 보인다면 그나마 맑은거라고 하시네요^^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ㅎㅎㅎㅎ 


미세먼지 정보가 궁금하신분들은 탕비실에서 바깥을 바라보시면 될것같네요~~


가뜩이나 회사 창고, 사무실내에도 먼지가많은데 밖에서도 미세먼지 실내에서도 먼지..ㅎㅎ

다들 기관지 꼭꼭! 관리 잘 해주세요^_^



그럼 이상 독립몰팀 이현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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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류지원팀 정현경입니다.


제가 몸이 편치않아 쉬는동안 블로그를 잊고있다가;;;

이렇게 뒤늦게라도 글을 올립니다.

너무 늦어진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ㅠㅠ


남들보다 이른 시간에 열심히 출근한 상으로 얻은 

포상휴가로 다녀온 후쿠오카 이야기를 쓸려고 합니다~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3월 3일에 휴가를 받아서 3월3일~ 3월5일까지 2박 3일의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저렇게 저를 환영해주는 플랜카드가 있더라구요 키듀키듀 

여행은 언제나 도착하는 순간이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




후쿠오카는 온천을 목적으로 간 여행이기 때문에

온천이 유명하다는 유후인으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고속버스표를 미리 구매해가는게 편하더라구요~




제가 묵었던 료칸입니다.
혼자여행이라 료칸은 비싸지않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는데 
나쁘지않더라구요 (밤에는 좀 많이 춥더라구요 온돌이 아니라서 그런지 ㅠㅠ)



밤에 찍은 온천입니다. 어두워서 잘안보이지만 운치있고 이쁘더라구요 

밤에는 여기서 온천을 즐기고 다음날 아침에는 

이거보다 작은 탕에서 온천을 즐겼습니다. 



유후인은 오후 5시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기 때문에 아침부터 돌아다녔는데요

유명한 긴린코호수를 돌고 금상고로케도 하나 먹구 다시 후쿠오카로 돌아왔습니다.


후쿠오카는 쇼핑이 주라서 그냥 관광을 즐기시려면 다른곳을 가는게 나을것같아요

저는 쇼핑이 주가 아니었기 때문에 먹방만 찍고 왔네요





다마고야끼도 먹고 야요이켄에서 돈까스도 먹고 라멘도 먹고

여행을 하면 살이 빠지는데 유일하게 무거운 몸으로 돌아왔네요~


그럼 이상 후쿠오카 여행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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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씨씨 2017.04.18 14:45

    넘나 즐거워보여요 ㅠㅠ 여행가고싶어용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정하리입니다.

하늘은 뿌옇지만 날이 많이 풀려서 옷도 많이 가벼워진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따뜻해지겠죠!

 

 

말재주가 없어서 블로그 작성하기가 참 고민됩니다.

특별한 이슈가 없어 뭘 쓸까 고민하다가, 비씨씨의 숨은(?) 식구를 소개해보기로했습니다.

대부분 알고계시지만 제 글을 계기로 한번씩 관심 가져주시면 참 좋아할것 같습니다ㅎㅎ

 

 

회의실2에 들어가시면 안마의자 앞 작은 집에서 비씨씨의 작은 식구 '토실이'가 쿨쿨 자고있습니다.

 

저는 얼굴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얼굴사진밖에 없네요%EA%B9%9C%EC%B0%8D

다짜고짜 토실이 얼굴이 나오면 놀라실까봐 접어두었습니다.

( ˃̆ૢ௰˂̆ૢഃ )작은동물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

.

 

 

이렇게 작은 식구의 존재를 알고계신다면 가끔 얼굴도 봐주시고

토요일에 택배 기다리시면서 밥도 한줌 넣어주시면 토실이도 저도..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EB%AF%B8%EC%86%8C

 

 

토실이 사진을 잔뜩 올렸으니, 최근의 소소한 취미사진을 올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직접 만든거면 더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취미는 모아서 사진을 찍는것분이어서ㅎㅎ;;

작지만 모아두면 매우 먹음직스럽습니다

 

 

벌써 3월이 지나가네요. 비씨씨여러분 모두 화이팅!! 이구요,

앞으로 더욱 흥하는 비씨씨 블로그를 기원합니다!

 

-경영지원팀 정하리사원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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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ra 2017.03.28 09:11

    토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군요

  2. 하니 2017.03.28 09:12

    하리씨의 무한 애정을 받고 있는 토실이~~ 넘 기여워요~ ^^

  3. 최정안 2017.03.28 09:17

    이사님이 젤 좋아하시겠어요~

  4. 이현혜 2017.04.10 13:22

    너무 귀여워요 ㅠㅠ
    저희도 잘 보살피겠습니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벌써 2017년도 2월에 중순이 되었네요.

시간이 증말로 빠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회사에 대한 소개를 해보려 하는데요~?

이제 생략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이 곳은 저희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전경


하루중에 제일 자주보게 되는 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자리를 옮기게 되었는데 저는 아직도 어색하답니다.

언제쯤 이 어색함이 없어질런지 모르겠네요.


저희 회사의 부서는 5개정도로 나눠져있습니다..

온라인 사업팀은 아마존, 이베이&독립몰 로 나눠져 있고, 경영지원팀, 물류팀 (안에 송장팀), 디자인 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입사한지 1년이 지나도 아직은 서로 어색한 분들 있지만, 친해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창고 전경


9와 3/4 승강장을 지나면 이 곳이 바로 비씨씨의 모든 것이 모여 있는 창고입니다. 


모든 재고가 입출고 되는 아주 중요한 곳이지요.

이 곳에서 보는 모습도 하루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모든분들이 이곳과 이미 친하시거나 앞으로 친해지실 겁니다.

구석한켠 어딘가에서 아침마다 패킹하던 저의 모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건 왜 일까요...



회의실2


이번에 60인치 티비를 설치했어요.

이곳에서는 미국 사무실과 무려 영상으로 업무회의를 합니다.

늦으면 벌금도 있습니다~

저도 한번 벌금을 낸 기억이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회의실 1번도 있습니다!




이 곳은 시간과 정신의 방입니다.

직원들의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곳입니다. 

여기서 몸친구를 사용하시면서 회의를 같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저는 1년동안 이곳에서 근무하며 딱 2번 써봤습니다.


다시 부활하기를 소망합니다!




사진으로 돌아보니 정말 지극히 평범하면서 새로운 거 같습니다.




재미가 가득했다면 좋았겠지만...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담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출근을 두번하시는거 같은 기분을 느끼실수도 있겠네요~

주말 점심에 잠을 청해보고 싶으시다면 의자에 앉아서 이 글을 한번 더 챙겨보십시요.

몰래 자는거 같은 짜릿함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몰/이베이팀 ㅊㅐ성원 이었습니다.


신나고 흥이 나는 하루 보내세요~
호우!



저도 흥이 납니다~







보너스..



시간이 이때로 멈췄으면 좋겠어요...
정말 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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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안 2017.02.14 09:26

    책보면서 웃는사람 성원씨인가요??

  2. BlogIcon Sora 2017.02.14 09:27

    회사 소개 잘 봤습니다 .

  3. kim jin yong 2017.02.14 13:05

    전국 노래자랑 짤이 제일 맘에 드네요ㅎㅎ

  4. ㅇㅇㅎ 2017.02.14 16:50

    너무너무 즐겁구 *^^* 유익한 *^^* 포스팅 잘 봤습니다 *^^*

  5. 세영쓔 2017.02.20 10:47

    야구하시는 분은 채주임님 이신가요?!!!!!!! 소리질러도 되나요? ^ㅠ^

안녕하세요. 17년 겨울에는 활동적이지 못해서 재미난 스토리는 딱히 없네요.


일상생활만 간략하게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 휘닉스 파크 (평창) 인데요. 아는 지인분들이 스노우보드만 5년 이상 타신분들이라 저도 거의 2년만에 제 장비를 챙겨서 두어번 정도 다녀왔습니다. 겨울 스포츠에 꽃이라고 하는 스포츠인데....... 저랑 안맞아요............ 재미없습니다. 아는 형님만 아니였으면 안갔을거예요. 하지만 재미들리면 정말 재밌다고 하네요.


별점 : ★☆




위) 연남동 <하하> 가지볶음

  아래) 헤이리마을 카페거리


태어나서 가지볶음은 처음먹어 봤는데요 3입까지는 달달한 맛에 먹을만합니다. 3명이서 나눠먹으면 좋을 듯 한 양. 15,000원.

헤이리마을 카페거리도 밤에 가니 정말 이쁘더군요^^ 커피도 한 잔 하구요ㅎㅎ




- 반지의 제왕 3편이 확장판으로 개봉 했다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확장판은 4시간정도 되는데요...... 보는 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지만, 2편 3편은 안봤다는 그런얘기를 해드릴려고........ (쿨럭)

6시에 영화관에 들어갔는데 10시에 나왔습니다.

다시는 못볼듯한 영화.


별점 : ★★★★☆




- 화분 꺠부수고 좋다고 저러고 누워있는걸 가끔 보다보면 쥐어패고 싶습니다ㅎㅎ


별점 : ★ x 10000

냥이들이랑 같이 살면 재밌어요. 많이요.



몇 안되는 취미생활 중 하나인 레고라이프입니다. 스타워즈 덕후라 스타워즈 기체를 좋아하는데요.

소개 해드릴게 많지만 오늘은 이만 짧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필력이 좋질 못해서 ^^ 다음에는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뿅.





김진용 사원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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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ra 2017.01.31 13:29

    (궁금2)



안녕하세요! 


아마존팀 사원 김유수입니다.

이렇게 새해부터 포스팅하게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ㅎㅎ




저는 2016년 4분기 출석 1등을 해서 포상 휴가 하루를 선물받아서 1박 2일동안 부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오래~ 살아서 누구보다 더 맛집을 잘 알아욥 ㅎㅎㅎ (부산가실 분들은 제게 언제든지 물어보세용! 버스 노선까지 다 외우고 있습니당 ㅋㅋ)






ㅎㅎ 저는 숙소를 해운대로 잡았답니당.

사실 이번 여행은 관광이 목적은 아니고 그냥 단순히 쉬러 간거였기때문에

속소는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잡았어요!


날씨가 참 좋죠~ 사실 이 날 서울은 영하 10도의 강추위였는데 부산은 미세먼지 하나없는 맑은 하늘이었습니당! 




제가 부산에 들르면 꼭 가는 화덕피자집이예요

제가 화덕피자랑 라자냐를 진짜진짜 좋아해서 서울에서도 맛집이란 맛집은 다 다녀봤는데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제가 먹은것은 프로슈토피자랑 라자냐입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한데다가 사장님이 아낌없이 재료를 쓰시기때문에 진짜진짜 맛있어요.

제가 부산에 오면 늘 들르는 곳입니다! 







사실 아침 일찍 서울역에서 출발한 터라 너무 피곤해서 피자 먹고 체크인하고 바로 잤어요.

일어나니 해가 져있었다는...................



 



부산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이예요.

씨앗호떡이랑 비빔당면 파는 곳으로 유명한 부산 국제시장 근처에 있는 양곱창 골목이예요.

서울에서는 양곱창을 숯불에 구워먹거나 소금구이로만 먹는데

이 골목에서는 양곱창을 돌판에 양념해서 먹는게 인기랍니당

진짜진짜 맛있어요. 부산가면 진짜 꼭 가셔야할듯 ㅎㅎ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답니다.





밥도 볶아먹었어요. 진짜 맛있움.... 눈물 또 가구싶댜....★







근처에서 야시장 하는것도 구경하고,  둘러둘러 보는 찰나에

작년 12월에 새로 오픈한 올리브영 부산 광복점도 구경했어요

이제까지와는 완전 다른 올리브영을 보았습니다 ㅋㅋ






이렇게 매장 사이사이에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도록 세면대와 거울이 준비되어있었어요.

보통 스킨토너나 선크림 같은 제품은 그냥 손등에도 발라보고 구입할 수 있었지만

클레이마스크나, 폼 제품같은건 그러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세면대가 설치되어있으니 이것저것 막 발라보기 좋았어요!






요즘 저희 회사에서도 핫한 3CE 도 입점해있었답니다.

역시 올리브영이 대기업이라 그런지 구입하기 힘든 908번이 막 재고가 쌓여있었다능...

진짜 좋은게 보통 드럭스토어에 방문하면 섀도우나 섀딩같은 제품은 손으로만 발색해볼 수 있어서 발색도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는데

중간중간 올리브영에서 실제로 판매중인 브러쉬들이 꽂혀있어서 테스트해보기 좋게 되어있었어요.

덕분에 리얼테크닉 브러쉬에 영업당했습니다.. 












진짜 올리브영이 신경 많이썼다고 느껴지는게!

크리니크는 우리나라에서는 백화점 브랜드로만 알려져있었는데

올리브영에 입점! 그것도 요즘 핫하다는 크리니크 치크팝 제품 전 색상이 들어와있었어요.

이 제품 지금 백화점에도 아직 들어오지않았고 인터넷으로 구매대행으로만 구할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여기서 만나서 진짜 반가웠답니당. 





이렇게 크리니크 기초제품과 오리진스 기초제품도 입점되어있었어요.




지하에는 올리브영 아울렛이 있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실제로 판매중인 제품들이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중이었어요.

올리브영 아울렛은 전국에도 몇군데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렇게 직접 가보니 신기했어요! 








다음날,


부산에 살던 사람인지라 바닷가를 봐야겠단 생각을 안했는데

회사 블로그 포스팅 할려고 한장 찍어보았어용

토요일에도 날씨가 참 좋아서 바다도 반짝이고 하늘도 맑았어요! 

겨울바다 보니까 진짜 막 기분이 상쾌해지는 기분~


바다 보고 힘내세요 여러분 









여기 진~~~~~~~~짜 유명한곳이예요

저는 안지 꽤 된 집인데 부산엔 일본인들이 참 많이 놀러오는데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유명해져서 많이 방문하는 일본식 장어덮밥집이랍니당


히쓰마부시라고 부르고,

저는 반마리 짜리를 시켰는데 남자분들은 한마리짜리를 시키시더라구요.

히쓰마부시는 3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어요!


장어덮밥을 주걱으로 4등분 한 다음에


첫번째로는 고슬고슬한 밥과 장어를 그냥 먹어보는것

두번쨰로는 와사비와 깻잎채, 김, 파를 넣어 비빔밥을 해먹어보는것

세번쨰로는 장어비빔밥에 따뜻한 다시를 부어 먹어보는것



남은 한 덩이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방법으로 먹는거예요~ ㅎㅎㅎ

저는 장어비빔밥이랑 다시에 말아먹는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먹었답니당

진짜 부산가시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강추 






부산에 가면 요즘 젊은 사람들한테 가장 핫한

전포동 카페거리가 있어요

대구에도 카페거리가 있는데 부산에도 있거든용


그 중 제가 제일 즐겨가는 카페에 가서 친구랑 수다도 떨고 ㅋㅋㅋ

맛있는 딸기라떼도 먹었습니당.

양도 많고 분위기도 진짜 좋아서 사진 막 찍어도 이쁘게 나와요!! 




진짜 편안하게 먹고 놀다 온것같ㅇㅏ요....ㅠㅠ

이때가 제일 슬펐어요 곧 윗동네로 복귀해야해서 ㅋㅋ






마지막으로 부산에 왔으니 동래파전도 먹었습니당.

동래파전은 서울에서 먹을 수 있는 파전이랑 다르게 흐물흐물하고 반죽이 붉은색이예요

테이블에 초간장이랑 초고추장이 있는데

초고추장으로 먹는것도 꽤 색다른 맛이예요 부산가면 꼭 들러보세용! 










부산에 100번가도 안찍어보았던 부산역 사진인데 

밤에 찍으니 색다르네용


제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써서 글이 서두도 없고 맥락도 없었던것같아요(...ㅠㅠ)




부산여행가실때 네*버 블로그에 속지말구 

저한테 물어보시고 가세여

후회안합니당 



저는 또 2017년 1/4분기 열심히 노력해서 

포상휴가로 여름 부산 여행 가보려구요!!


월요일 너무 힘든뎅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ㅎㅎ 






( 이렇게 작성하는거 맞나용? ㅠㅠ 아니면 스카이프로 바로 알려주세용~~~ ♡ )




************** 이 글은 아마존팀의 김유수 사원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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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1015 | 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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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안 2017.01.17 09:11

    이 멋진곳은 누구와 갔나요???

  2. BlogIcon Sora 2017.01.17 09:19

    설마 혼자 간건 아니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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